안녕하세요
프랜시스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첫 일자리'를 위해
본인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8가지의 자세에 대하여 작성해보겠습니다

아래의 8가지 방법과 순서는
구직자가 첫 직장을 구하기 전, 가져야 하는 자세와 목표를 작성하였습니다
- 목표를 만들 것
-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 평생직장이 아닌 경험을 위해 노력할 것
- 이력서를 작성 할 것
- 여러 일/회사를 찾아볼 것
- 인터뷰 준비를 해볼 것
- 복장에 대한 준비를 할 것
- 면접 준비와 실수를 살펴 볼 것.

1. 목표를 다양하게 만들 것
고임금 직업은 대게 높은 교육과 많은 종류의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르바이트나 단기 알바 등 다양한 일을 구하기도 합니다. 처음 일을 구하고자 할때는 꼭 고 스펙이 필요로 하는 일뿐만 아니라 간단한 편의점, 판매, 패스트푸드 또는 기타 초급 기술만 필요로 하는 일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세요. 많은 분들이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이러한 일들로 많이 구직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지만 그만큼 많은 곳에서 해당 업무에 대한 고용이 있으므로 쉽게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이게 여러 네트워킹은 매우 중요합니다. 친구, 가족, 기타 나의 인생에 있어 겹치게 되는 네트워킹의 힘을 절대 간과하지 마세요. 여러 사람을 통하여 일을 구할 수도 있고 그외 다른 분야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즉 네트워킹은 한시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길게 보며 꾸준한 관리와 개발을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 늘 좋은 네트워킹만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것이 두려워 아무런 네트워킹을 만들지 않는다면 발전을 하는 데에 더 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평생직장이 아닌 경험을 위해 노력할 것
첫 번째 일이 원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나중에 사용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일하면 재고확인, 제품 판매, 포스기 사용 등 다양한 상황과 경험에 노출됩니다. 레스토랑 환경에서는 재고 관리 또는 식품 안전과 같은 기본적인 비즈니스 기초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각각의 일에는 특수한 상황과 경험이 주어집니다. 그런 경험들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고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도약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회로 보면 분명히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4. 이력서를 작성 할 것
고용주에게 자신을 홍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입니다. 이력서에서 작성할 전문적인 경험이 거의 또는 전혀 없다고 하여도 자신 있게 자신을 표현하며 이력서를 작성해 보세요. 또한, 꼭 경험이 아니더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화력이 좋다든가 끈기가 있다든가 하는 것들도 이력서에서 충분히 자기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작성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원봉사는 중요한 경험 중 하나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급식소에서 자원봉사를 했다면 음식 준비 기술, 고객 서비스 기술 등을 갖추었다고 어필하고 작성할 수 있겠습니다. 이력서의 경우 여러 사람에게 첨삭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여러 일/회사를 찾아볼 것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많은 일과 회사들이 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대기업, 편의점 외에도 분명히 사회초년생들이 해볼 수 있는 일과 경험들이 무수히 많이 널려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SNS나 온라인 소싱이 분명히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다양한 경험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시로 저의 경우 소모임, 온오프믹스 등의 어플들을 활용하였고 국가 또는 시에서 지원하는 청년 관련 사항들을 수시로 확인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여러 경험과 일을 찾아보려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한가지 분야만 집중적으로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전혀 관계없는 다른 분야를 경험해보는 것도 저는 매우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경험이 결국 나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사용될 일이 굉장히 많기 때문입니다.
6. 인터뷰 준비를 해볼 것
일단 일을 선택하고 지원하면 인터뷰를 할 기회가 옵니다. 내가 하려는 일에서 필요로 하는 사항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제시된 정보를 파악해보세요. 고용주가 지원자에게서 찾는 특정 사항이나 기술을 염두하고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용주는 어떠한 일을 하든 관심있고 준비된 사람에게 더 마음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짧게 일을 한다고 하더라고 내가 이 직무에서 분명한 결과를 만들고 적임자라는 것을 알려 줄 수 있도록 인터뷰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예상 질문을 몇가지 추려 확인해보고 나에게 맞는 대답을 만들어 보세요. 특히 1분 자기소개는 꼭 준비하시고 인상에 남을 단어 또는 문장을 준비하시면 쉽게 자기소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꼭 1분 이상이 아니어도 좋으니 최소 30초 정도의 분량으로 준비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7. 복장에 대한 준비를 할 것
면접에서 가장 먼저 표현되는 것은 면접자의 복장입니다. 복장은 나의 의도와 나의 노력이 간단하게 표현되고 전달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면접장에 티셔츠와 청바지는 예의에 벗어나는 복장으로 보일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각종 그림이나 단어들이 많은 복장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 정장이나 구두를 착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캐주얼한 복장에 단색 옷을 입으면 매우 깔끔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단정한 복장은 면접관으로부터 면접을 시작도 하기 전에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게 도울 수 있습니다.
8. 면접 준비와 실수를 살펴볼 것
저도 면접을 여러 번 봤지만 어떤 면접이든 떨리고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면접이 잘 되었든 안되었든 나의 면접을 스스로 리뷰해보고 정리해보는 시간은 꼭 필요합니다.
특히 여러 질문에 대하여 나의 대답은 어떠하였는지 후속조치를 취하여 추후 다시 진행할 수 있는 면접에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은 자세이자 노력입니다.
내가 면접에서 많이 떨었다면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다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니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를 구할 때 구직자가 생각해봐야 할 8가지 사항에 대해 작성해 보았습니다
세상에는 분명히 다양하고 많은 일과 직장이 존재합니다
사회초년생 분들이 좋은 경험과 일을 구해서 본인에게 큰 의미가 있는 경험을 만들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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