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랜시스입니다 오늘은 화성에 있는 부드르레스토랑에 다녀왔어요. 평소 먹던 점심과는 조금 다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방문해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분위기부터 해외 식당에 온 느낌 일반 테이블석, 커튼으로 나뉜 석, 좌식석으로 나뉘어서 스타일이 다양했어요. 문양이 들어간 쿠션과 자리 구성도 색달라서 외국 식당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방문 당시에는 한국 분들 보다는 외국 손님들이 많았어요. 음식뿐 아니라 분위기까지 평소 가던 식당과는 달라서 신선했습니다. 메뉴는 태블릿으로 확인해요별도의 종이 메뉴판은 없었고, 주인분이 건네주시는 태블릿으로 메뉴를 확인했어요. 양고기 케밥, 만두국, 볶음 라그만, 오쉬 세트 등 선택지는 꽤 다양했습니다. 다만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았고, 메뉴도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