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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벌말기사뷔페식당 후기|토요일이면 생각나는 만원 삼계탕 뷔페

프랜시스 2026. 10. 2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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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랜시스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인천 벌말기사뷔페식당에 다녀왔어요.

여기는 토요일이면 삼계탕을 뷔페로 먹을 수 있어서, 주말만 되면 한 번씩 생각나는 곳입니다.

 

삼계탕에 여러 반찬까지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어, 가족과 부담 없이 토요일 점심을 먹으러 가기 좋았어요.

 

삼계탕도 직접 골라 담는 셀프 방식

뷔페라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특히 삼계탕도 셀프로 원하는 걸 골라 담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 그릇 받아서 먹는 방식과는 또 다른 만족감이 있더라고요. 삼계탕을 먹고 반찬도 조금씩 가져다 먹다 보니 든든하게 한 끼를 채웠습니다.

방문 당시 안내판에는 평일은 9,000원, 주말 삼계탕은 10,000원으로 적혀 있었어요. 이 가격에 삼계탕과 반찬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삼계탕뿐 아니라 반찬도 맛있었어요

삼계탕만 먹고 끝내기에는 반찬 종류도 제법 다양했어요. 김밥과 잡채, 채소, 떡 등 이것저것 조금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식이 맛있었고, 반찬도 하나하나 손맛이 느껴지는 편이었어요. 직접 만드셔서 그런지 집밥처럼 편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종류만 많고 손이 안 가는 뷔페도 있는데, 여기는 반찬에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더라고요.

 

차로 방문하기 편하고, 주차 공간도 여유 있었어요

 

주변에 다른 구경거리가 많거나 걸어서 들르기 좋은 위치는 아니었어요. 차가 없으면 찾아가기 조금 어렵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대신 매장 앞에 주차할 공간이 여유 있게 있었고, 사장님이 차량 정리도 도와주셔서 편했어요. 가족과 차를 타고 점심 먹으러 방문하기에는 괜찮았습니다.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만 운영해요

 

토요일에 삼계탕을 먹으러 간다면 오후 3시까지 영업한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늦은 점심보다는 조금 여유 있게 방문하는 게 좋겠습니다.

 

화려한 외식보다는 삼계탕과 여러 반찬으로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곳이에요. 저렴하게 삼계탕이 생각나는 토요일이면, 앞으로도 한 번씩 들르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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