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랜시스입니다지난주에는 인천 검단 원당동에 있는 첸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백짬뽕과 미니탕수육을 주문했습니다. 여기는 처음 가본 곳이 아니라, 중국 음식이 생각날 때마다 찾게 되는 식당이에요. 갈 때마다 고른 메뉴가 맛있어서, 제 기준에서는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원당동 중국집입니다. 이번에는 백짬뽕과 미니탕수육 백짬뽕에는 사진처럼 해산물과 채소가 함께 들어 있었어요. 이번에도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다음에는 또 뭘 주문할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한두 가지 메뉴만 괜찮은 곳도 있는데, 첸은 지금까지 제가 먹어본 메뉴들이 두루 만족스러웠어요. 그래서 새로운 메뉴를 골라도 크게 망설이지 않게 됩니다.미니탕수육도 함께 주문했어요. 식사 메뉴만 먹기 조금 아쉬울 때 곁들이기 좋은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