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랜시스입니다. 오늘은 화성에 있는 퍼사이공91에 다녀왔어요. 쌀국수 일반 두 개와 특 하나, 반미 하나를 주문했는데요. 현지 느낌이 나는 쌀국수와 다양한 메뉴가 인상적이었던 곳이에요. 시내에서 찾아가기에는 조금 아쉬운 위치였지만, 차로 방문했을 때는 주차가 편했어요. 방문 당시 주차할 공간이 충분해서 자리를 찾느라 시간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안에는 알록달록한 등이 걸려 있고 베트남 식재료들도 보여서, 들어가면서부터 현지 식당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쌀국수만 있는 줄 알았는데 메뉴가 꽤 다양해요 (메뉴는 아래 참고해주세요) 쌀국수 외에도 덮밥, 반미, 짜조, 볶음요리와 구이, 샤브샤브까지 있더라고요. 메뉴판을 보면서 다음에는 다른 음식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참고로 메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