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랜시스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인천 벌말기사뷔페식당에 다녀왔어요. 여기는 토요일이면 삼계탕을 뷔페로 먹을 수 있어서, 주말만 되면 한 번씩 생각나는 곳입니다. 삼계탕에 여러 반찬까지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어, 가족과 부담 없이 토요일 점심을 먹으러 가기 좋았어요. 삼계탕도 직접 골라 담는 셀프 방식뷔페라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특히 삼계탕도 셀프로 원하는 걸 골라 담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 그릇 받아서 먹는 방식과는 또 다른 만족감이 있더라고요. 삼계탕을 먹고 반찬도 조금씩 가져다 먹다 보니 든든하게 한 끼를 채웠습니다.방문 당시 안내판에는 평일은 9,000원, 주말 삼계탕은 10,000원으로 적혀 있었어요. 이 가격에 삼계탕과 반찬을 함께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