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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러 장, 한 장으로 보내고 싶을 때|JPG·PNG 같이 합치는 방법

프랜시스 2026. 10. 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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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랜시스입니다.

 

사진 몇 장을 보내면서 “이게 첫 번째고, 그다음은 이 사진이야”라고 설명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영수증을 나누어 찍었거나, 과제 사진이 여러 장인 경우가 그렇죠.

 

사진을 순서대로 붙여 한 장으로 만들면 편하지 않을까?

 

이런 작은 작업 때문에 편집 프로그램을 열고 캔버스 크기부터 계산하는 건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들어 운영하는 도구가 Join Fit입니다.

 

JPG와 PNG가 섞여 있어도 함께 넣을 수 있어요

 

휴대폰 사진은 JPG인데 캡처는 PNG인 경우가 있습니다.

Join Fit에서는 서로 다른 형식의 이미지를 함께 선택해 한 장으로 합칠 수 있습니다.

 

입력 파일을 모두 같은 형식으로 바꿀 필요 없이 사진을 고른 뒤, 결과를 JPG·PNG·WebP 중에서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사용 순서는 간단합니다

  1. 합칠 사진을 선택하고 순서를 확인합니다.
  2. 세로로 길게 또는 가로로 나란히 붙일지 고릅니다.
  3. 사진 크기와 간격, 바깥 여백을 맞춥니다.
  4. ‘사진 합치기’를 누르고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직접 **‘예시 체험’**을 눌러보니 예시 이미지 3장이 준비되고, 합쳐진 결과가 미리보기에 나타났습니다. 개인 사진을 고르기 전에 작업 흐름부터 살펴볼 수 있어요.

 

예시 이미지 3장을 합친 결과입니다. 화면에는 긴 미리보기의 일부가 보입니다.

 

영수증이나 과제 사진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여행 사진을 가로로 이어 붙이고 싶을 때 활용해 보세요.

 

연속 캡처처럼 만들려면 간격과 여백을 0으로 맞추면 됩니다. 다만 겹치는 내용을 자동으로 지우는 기능은 아니므로, 중복된 부분은 먼저 잘라 주세요.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나 WebP를 선택하세요. GIF는 정지 프레임으로 처리되며, HEIC·HEIF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너무 긴 이미지는 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으니 여러 묶음으로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 Join Fit · 사진 이어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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