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랜시스입니다!
오늘은 옥윤례명가에서 사골만두국과 물막국수를 먹고 왔습니다.
음식과 식당 모두 깔끔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전체적으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는데요.
다만 가격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나왔고, 물막국수 곱빼기 선택에 대해서는 다음에 방문하실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은 점이 있었습니다.
2026년 10월 10일 방문 기준 후기입니다.

1. 접근성과 주차
옥윤례명가는 차로 이동하면서 들르기에 괜찮다고 느낀 식당입니다.
식당 앞에 주차 공간이 있고, 주차장으로 들어가기도 수월해서 차량으로 방문했을 때 편했습니다.

다만 식당까지의 접근성 자체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주차하기 편한 것과 별개로, 차가 있어야 방문하기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에 골프장도 있어서 그쪽으로 오가거나 근처를 지나는 일정이 있다면 식사하러 들르기 좋을 것 같습니다.
2. 깔끔한 식당과 친절한 응대

들어가서 좋았던 점은 식당이 깔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식사하는 동안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테이블에는 주문용 태블릿이 놓여 있어 메뉴와 가격을 확인하면서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3. 주문한 메뉴와 가격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사골만두국과 물막국수 곱빼기입니다.
사진에 찍힌 메뉴판과 방문 당시 주문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메뉴 | 가격 |
| 사골만두국 | 12,000원 |
| 물막국수 일반 | 12,000원 |
| 물막국수 곱빼기 | 15,000원 |
두 메뉴를 합하면 27,000원입니다.

한 끼 식사로 생각했던 것보다 금액이 조금 나간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물막국수는 곱빼기로 주문하면 3,000원이 추가됩니다. 주문 전에 양과 추가 금액을 함께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4. 물막국수 곱빼기, 일반도 충분할 것 같아요

물막국수에는 달걀과 오이, 김, 깨 등의 고명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는 인상이었고, 곱빼기로 주문한 만큼 양도 넉넉했습니다.
먹고 나서 든 생각은 “웬만하면 일반으로 주문해도 충분하겠다"였습니다.
물론 식사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처음부터 곱빼기를 선택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추가 금액이 3,000원인 점까지 생각하면,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일반으로 드셔보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5. 사골만두국과 전체적인 식사 느낌
함께 주문한 사골만두국까지 먹어보면서, 음식이 깔끔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만두국은 먹기 전 사진을 놓쳤습니다ㅎㅎ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보다 식사가 먼저였네요.
이번 식사는 음식뿐 아니라 식당의 깔끔함과 친절한 응대까지 함께 기억에 남았습니다.
6. 총평
옥윤례명가는 차로 근처를 지날 때 식사하러 들르기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차장 접근이 수월했고, 식당과 음식이 깔끔했으며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습니다.
다만 가격과 식당까지의 접근성은 조금 아쉬웠어요. 차가 있고 근처 골프장이나 주변을 지나는 일정이 있다면 식사하러 들르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막국수는 식사량이 아주 많은 편이 아니라면 일반부터 주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 기준에서는 곱빼기 양이 꽤 넉넉했습니다.
방문하실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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